네이키드뉴스 방송 중단 공식사과 “유료회원 환불-취소 강구 中”

네이키드뉴스 방송 중단 공식사과 “유료회원 환불-취소 강구 中”[2009-07-30 15: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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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네이키드뉴스가 서비스 중지를 발표하며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네이키드뉴스는 7월30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중지 및 사과문"을 전했다. 서비스를 중지하는 것과 함께 유료 회원들에게 이에 따른 사과문도 함께 공지했다.

네이키드뉴스 측은 이날 "6월23일 숨김없는 뉴스를 보여주기 위해 출범한 네이키드뉴스코리아는 7월30일을 기점으로 인터넷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 제공서비스를 잠정적으로 중지한다"며 "현재 네이키드뉴스코리아는 내부사정으로 인해 지속적인 뉴스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더 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회원들에게 누가되는 부분이라 판단돼 서비스 중지를 결정하게 됐다.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유료회원서비스 환불 취소에 대해선 "7월 결제한 모든 회원을 비롯 6월이후 3개월 이상 정액제를 이용 중인 회원들에게 서비스 이용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형태로의 환불 및 취소를 강구하고 있다. 해당 내용이 정리되는대로 재공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키드 뉴스'는 지난 7월2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현재 새로운 콘텐츠 제공이 되지 않고 있다. 또 촬영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앵커는 물론 제작진 등에 대한 임금 지불도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들도 일체 연락을 끊고 잠적한 상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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